fresh handy making

언론보도

케익드라마, 2024년~2025년 상반기 수출 100만 달러 달성 쾌거… “K-디저트 가능성 입증”
등록일 : 2025.08.04 | 조회수 77 첨부파일 :

국내외 디저트 제조·납품 전문 기업 케익드라마(대표 최순호)가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 수출 실적이 100만 달러를 돌파하며, 한국형 완제품 디저트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수출 주요 품목은 베이글칩 (허니버터맛, 갈릭버터맛)을 포함해, 냉동 홀케이크 및 조각 케이크, 카스텔라까지 다양하다. 특히 25년간 축적된 냉동 디저트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동만으로 바로 판매 가능한 고급 완제품 케이크를 개발해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 해당 제품들은 카페, 베이커리, 리테일 유통망에 최적화된 구조로, 위생성과 보관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케익드라마는 2024년 상반기 중국 알리바바 계열 신선식품 플랫폼 허마(Freshippo)’에 공식 입점하며 중국 디저트 스낵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했다. 또한 미국 마켓 유통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 맞춤형 구성의 냉동 디저트 공급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런 성과는 국가 및 유통사별로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 구성을 차별화해, 언어, 소비 트렌드, 유통 구조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케익드라마 관계자는 “케익드라마만의 현지 맞춤형 전략은 단순한 수출을 넘어 K-디저트를 글로벌 소비자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브랜드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5년간 내수 시장에서 검증된 냉동 디저트 생산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100만 달러 수출 실적으로 입증한 한 해였다”며, 2025년 하반기부터는 중국, 미국 등 주요 수출국 내 온라인몰, 프리미엄 리테일, B2B 식자재 플랫폼 등 복수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연간 200만 달러 이상 수출 달성과 신시장 진출(동남아, 중동권)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2025.12.04
2026.03.31